| 세심한 육아 동반자 한정민 선생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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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윤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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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전윤미 어린이집명: 국공립그랑블1단지 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한정민 선생님 추천사유: 저는 15개월 차이 나는 연년생 자매맘 입니다. 첫째 아가가 6개월때 임신을 해서 첫째 아이에 대한 미안함을 항상 가지고 있는 엄마 입니다.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가가 너무 빠르게 언니가 되어서 주변에서도 아가가 아가를 봤네~하며 걱정스럽게 쳐다보시죠~~ 그런 첫째를 어린이집에 보낼 때 미안한 마음은 배로 증폭되었었고 어린 나이에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는 마음에 불안하기도 하였습니다. 걱정과는 다르게 따뜻하고 세심하게 돌보아 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잘 적응 하여 어느덧 4살 언니가 되었네요~ 동생이 돌을 지날 무렵 저도 육아에 너무 지쳐있는 상황이였는데 그런 스트레스가 아이도 느꼈는지 어린이집 친구들과 다투고 조금 폭력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하던 시기가 있어서 너무 걱정스러웠습니다. 이렇게 힘들고 걱정스러운 시기에 담임 선생님이신 한정민 선생님과 소통을 많이 하였습니다. 세심하게 아이를 관찰하여 주시고 수시로 사소한 일까지 얘기해 주시고 키즈노트로 작성해 주셔서 아이의 행동 원인을 파악하고 대처 방법도 찾아가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의 아이를 믿고 소통해주신 결과 아이는 지금은 폭력적인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사랑스러운 언니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빌려서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예쁘신데 친절하고 아이들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소통해 주신 한정민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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