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공립송도랜드마크시티어린이집 박주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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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호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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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울고 웃는 우리는 “교사”입니다. 함께 수고하고 기쁨을 나누는 동료를 칭찬해주세요. 작성자: 문호은 어린이집명: 국공립송도랜드마크시티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박주영 선생님 추천사유: 국공립송도랜드마크시티어린이집 꽃잎2반 박주영 선생님을 감사의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아이가 만2세이지만 11월생이어서, 막 우리 어린이집에 입소한 3월에만 해도 아직 말도 잘 하지 못하고, 친구들과 함께 논다기보다는 혼자 놀이할 때가 많고, 기저귀도 떼기 전이어서 어린이집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어요.? 그로부터 이제 9개월이 지난 요즘에는 연초에 비해 쑥 자라서 매일매일 너무 즐겁게 등원하는 아이 모습을 보면서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 언제나 예쁘고 친절하신 말투를 아이가 배워요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는 9개월 동안 아이가 말이 트여서 요즘은 종알종알 아주 말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집에 와서 하는 얘기들을 들어 보면 엄마랑 아빠가 자주 쓰지 않는 표현을 아주 예쁜 말로 얘기하는 모습이 자주 보여요. "밥을 꼭꼭 다 먹고 선생님처럼 키가 쑥쑥 클 거예요!"라든지 "한번 같이 해볼까요?" 같이 하고 싶은 말을 예쁜 말로 표현해 주곤 하는데, 너무나도 평소에 선생님이 등하원시 들려 주시는 말투와 닮아 있을 때가 많습니다. :) 매일 아이들에게 예쁜 말로 조곤조곤 말씀해 주시고, 아이가 그 친절하신 모습을 보고 따라하게 된 거라고 생각해요. ♡ 아이들을 귀여워하고 표현해 주시곤 해요 평소에 하원할 때나 학기에 한 번 있는 상담 같은 기회에 아이에 대한 내용이나 그날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 등을 말씀해 주시곤 하는데, 아이들을 정말 귀엽게 봐 주시는 것 같아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이들이 귀엽다지만 사실 항상 말을 잘 듣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담임선생님 한 분이 한번에 여러 아이들을 책임져 주고 계시기 때문에 힘들고 어려운 상황도 많으실 텐데 (저는 제 아이들 둘만 봐도 어려울 때가 많은데 선생님들은 정말 대단하세요 ㅠㅠ) 언제나 귀여웠던 모습, 재밌었던 상황들을 기억하셨다가 신나게 전달해 주시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 하루하루 다르게 쑥쑥 자라는 아이의 성장을 도와 주고 계세요 일 년이 이렇게 많은 변화가 있을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아이를 키우면서 새삼 다시 깨닫게 되는데요, 맨 처음에 잠깐 얘기한 것처럼 올 2021년 한해 만2세였던 저희 아이는 키도 쑥 컸지만 종알종알 말도 하게 되었고, 친구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배변훈련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배변훈련 같은 경우는 아이가 준비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려 준 편이었는데, 선생님이 평소 어린이집에서의 패턴을 파악하고 계셨다가 가정에서 함께 배변훈련을 시작하면 좋을 것 같은 타이밍을 캐치해서 말씀해 주신 덕분에 자연스럽게 아이도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단순한 케어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성장을 함께해 주고 계신다는 느낌에 항상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일하며 아이들을 키우느라 어린이집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렇게까지 꽉 찬 케어를 해줄 수 없었을 거예요. 항상 이것저것 다양한 활동을 준비해 주시면서 많은 재원생들을 한 명 한 명 기억하고 예뻐해 주시는 국공립송도랜드마크시티어린이집 원장님께도 정말 감사드리고, 누구보다도 가까운 곳에서 항상 아이를 돌봐 주시는 박주영 담임선생님께 특히 항상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마침 연수구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이런 좋은 기회로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릴 수 있게 되어서 기뻐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3개월도 담임선생님과 꽃잎반 친구들 곁에서 아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한 걸음 더 성장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날씨가 갑자기 겨울처럼 추워졌는데, 어린이집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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