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나라 어린이집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 |||||
|---|---|---|---|---|---|
| 이나라 | |||||
|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이나라 (김이도) 어린이집명: 포스코나라 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앵두반 정영여 선생님. 레몬2반 한정은 선생님. 추천사유: 18개월 말도 못하던 아이가 어린이집에 처음가던 날 셔틀버스를 태우던 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 한해를 보내고 형님반에 올라가 벌써 졸업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누나와 터울이 큰 터라 상대적으로 무심했기도 했고 코로나 핑계를 대며 누나처럼 많은걸 해주지 못한데다 어린이집에 일찍 보내는 점이 참 미안했던 시작. 아이가 처음 만난 정영여 선생님께서 늘 차분하게 사랑으로 감싸주셔 아이는 단 한번의 울음도, 한 방울의 눈물도 없이 어린이집에 적응하였고 사회를 배웠습니다. 혼자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던 아이에게 질서를 가르쳐주시고 배변을 가르쳐주시고 사랑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덕분에 아이는 가족중에 누구보다도 모두를 사랑하고 따뜻하게 안아주며 사랑을 표현하는 아이로 성장해 올해 형님반으로 올라갔습니다. 형님반이 된 아이는 훌쩍 자랐지만 말이 많이 느려 친구들은 물론 선생님, 가족들과도 소통이 힘들었지만 가족보다 더 끈질기게 노력해주시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시는 한정은 선생님덕분에 미숙하지만 자기 생각을 표현하거나 말 하는것에 두려움이 없는 아이가 되어 하루가 다르게 말이 늘었습니다. 보내주시는 사진속 아이는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표정으로 선생님을 응시하고 있으니 아이의 원생활은 장담하건대 무척 즐겁고 편안할테죠. 한 아이가 집밖으로 나와 처음 기관 생활을 했습니다. 아이 하나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도와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이렇게 행복하고 의젓하게 자라도록 하는데엔 2년의 재원중 만난 두분의 담임선생님 도움이 정말 크고 높았습니다. 선생님들이 저와 함께 키워주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해도 온전히 전해지지 않을만큼 감사합니다. 이자리를 빌어 두분의 선생님과 또한 등하원지도나 원생활중 아이를 늘 따뜻하게 지켜봐주신 다른 반 담임선생님들, 그리고 원장실로 달려들어온 아이를 늘 따스히 안아주고 사랑주신 포스코나라 원장선생님께도 꼭 감사한 마음을 담아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포스코나라 선생님들은 모두 세상에 둘도 없을 훌륭한 선생님들이고 참 스승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유년기를 이분들과 함께 했다면 난 더 행복한 사람으로 자랐을 거라는 생각이 종종 들 정도로 언제나 아이들만 생각하시는 우리 선생님들이 응당 받아야할 칭찬을 전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
|||||
![]() |
|||||
| 이전 | 작은꽃어린이집 하늘반 선생님 칭찬해요~ | ||||
| 다음 | ========== 본 사업은 23년 12월로 종료되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