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나무어린이집 차미경,양미애,이란희,박유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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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윤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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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문윤희 어린이집명: 생명나무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차미경원장님, 양미애,이란희,박유연 선생님 추천사유: 저는 저희 첫째 아이도 둘째 아이도 생명나무 어린이집에 보낸 두 아이 맘입니다. 어린이집 교사라는 직업이 정말 사랑과 희생 봉사 정신이 없으면 가능할까 싶은 직업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희 첫째 아이는 지금도 차미경 원장님을 보면 엄마와는 또다른 하트가 막 뿜어져 나옵니다. 얼마나 사랑을 듬뿍 받았는지 여실히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둘째 아이를 데리러 가면 첫째 아이가 어린이집 다닐때 계시던 선생님이 대부분 이셔서 선생님들 께서 첫째 아이 이름을 부르며 잘왔어~잘지냈어~? 하시며 반겨주시고 원장님께는 안기고 볼키스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둘째 아이도 8개월부터 맡겼었는데 돌이 다 되 가는 지금은 아침에 등원시에 울음 없이 빠이빠이 손을 흔들며 등원합니다 양미애 선생님께서는 첫째 아이 담임을 맡기도 하셨었는데, 첫째아이와 다른 점을 말씀해 주시면서 첫째아이를 대할때와 둘째아이를 대할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시고 둘째아이 담임이시기에 둘째아이를 세심히 살펴주십니다. 사실 아이가 감기에 걸려 콧물이 나고 설사를 하고 많이 번거로우실 텐데도 정말 인상한번 쓰시지 않으시고 아이의 상태도 꼼꼼히 체크해 주시고 부모인 저를 힘드실 텐데 조금만 더 힘내시라며 다독여 주십니다. 첫째 아이를 지나 둘째 아이를 맡아 양육하고 계신 선생님과 관계도 더 돈독해진 느낌입니다. 또 다른 씨앗반 선생님이신 이란희 , 박유연 선생님께서도 하원시 만나면 둘째 아이의 예쁜점 오늘 너무 즐거웠던 부분을 설명해 주시니 더욱더 신뢰가 가고 믿음직 스럽습니다. 하원시 제가 좀 늦을때면 연장 전담선생님들도 만나는데 김순희 이선희 선생님들께서도 둘째아이를 지켜본 모습을 얘기해 주시고. 열매반 배현숙 선생님, 첫째아이 다닐때 계셨던 새싹반 이미숙 선생님 께서도 말씀해 주시니 정말 우리 아이가 이 어린이집에서 사랑과 관심을 정말 듬뿍 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우리 아이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사랑을 정말 많이 받고 있구나 느끼고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또 조리사 박말숙 선생님께서는 첫째 아이가 퇴소 한지 2년이 지난 지금도 어떤 음식을 좋아했고 어떤 음식을 잘 먹었으며 어떤 부분이 예쁘고 사랑스러웠는지 말씀해 주시고, 둘째 아이도 말씀해 주시니 정말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제가 정말 고민하나 없이 첫째 아이때 너무 좋은 경험을 한 생명나무어린이집에 둘째 아이를 보냈는데 너무 탁월한 선택이었으며 안심되고 감사드립니다. 정말 이렇게 두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 집이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겟습니다. 저 같은 경험을 한 부모가 얼마나 될지요. 이런 경험을 한 부모님들이 정말 많아 지기를 바랍니다. 우리 생명나무어린이집 차미경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 감사드리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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