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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선생님이 좋아요

★하버뷰 어린이집★박향미 선생님★무한 추천★
전민선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울고 웃는 우리는 “교사”입니다.

함께 수고하고 기쁨을 나누는 동료를 칭찬해주세요.

작성자:전민선

어린이집명:하버뷰 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박향미 선생님

추천사유:

안녕하세요. 하버뷰 어린이집 박향미 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 8월~9월 연이어 저의 마음을 전달 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만 2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저는 워킹 맘 입니다. 박향미 선생님의 섬세한 배려로 미처 준비 못했던 배변 훈련을 차근 차근 쉽게 해내고 있습니다.

서우는 현재 습관성 변비로 인해 대학병원을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대학병원을 방문 했을때 각종 검사로 인해 예민하고 피곤한 서우를 집에서 보살피고 싶었지만 사정상 힘든 현실에 등원을 시켰습니다. 마음이 너무 쓰였지만, 박향미 선생님의 따스하게 서우를 맞이하는 선생님을 보며 한결 마음이 편해 졌습니다. 또한 예민해져 있는 서우가 친구들과 활동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며 괜찮다고 저한테 키즈톡으로 사진을 보내주시는 배려에 또 한번 감동 받고 믿음이 갔습니다.

습관성 변비의 고충은 겪은 엄마만이 압니다. 아이가 대변을 하고 싶을 때 마다 구석구석에 자리 잡고 앉아서 움크린채로 땀을 뻘뻘 흘려도 응가를 성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볼때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6개월 넘게 반복되는 모습에 고민하던 저에게 박향미 선생님의 조언 덕에 대학병원에 대한 거부감 또한 사라졌고, 용기 내어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치료를 시작 한지 어느덧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그 사이에 하버뷰 어린이집에서 박향미 선생님은 놀이활동을 통해서 서우가 응가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지 않고 바르게+편하게 응가를 할 수 있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차근 차근 아이가 스스로 변기에 앉을때 까지 기다려 주시는 모습에 또 한번 감동과 반성을 했습니다.

저 또한 박향미선생님의 지도 아래 집에서도 원에서 하는 방법대로 서우에게 나긋하게 설명해주며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노력 하고 있습니다.

비록 한달이 지났지만, 놀랍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토록 힘들어 하며, 거부하던 서우는 변기에 스스로 앉아 시도를 하고 또 성공도 하였습니다. 짝짝짝! 이 소식을 박향미 선생님과 함께 나누며 기뻐 해주시는 저의 멘토 박향미 선생님!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서우;20210915165418.jpg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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