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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선생님이 좋아요

연화예술어린이집 김태희,김지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강민지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울고 웃는 우리는 “교사”입니다.

함께 수고하고 기쁨을 나누는 동료를 칭찬해주세요.

작성자: 신재욱 엄마 강민지

어린이집명: 연화예술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김태희선생님,김지현선생님

추천사유:

연년생을 키우고 있는 엄마 입니다.

첫째와 둘째, 성향이 모두 다른 형제들을 키우고 있죠.

일단 첫째 재욱이를 보육해주시는 우리 김태희 선생님을 먼저 칭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욱이는 일단 놀이를 제대로 할줄 모르는 아이였습니다.

선생님이 원에서 재욱이를 파악한 후에 저에게 먼저 말씀해주셨어요.

첫째의 원 생활이 자세하게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 제일 잘아는 분은 김태희선생님이지 않을까 싶어요. 재욱이가 여러가지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재욱이는 친구와 함께 놀고 싶지만 그에대한 표현 방법이 서툰 아이인데

그때마다 재욱이에게 알려주면서 점점 좋아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가정에서 함께 해주시면 원에서도 도움이 될거 같다는말이 저에게는 정말 감사했던거 같아요.

한가지에 집중하는걸 좋아하지만 그 장난감으로 다른것도 창작,만들수 있게 도와주시는 우리

김태희선생님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느끼는바입니다.

제가 취업을 하고나서 원 연장반을 이용해야할때, 급하게 이용해야할때

전혀 눈치주지 않으셔서 마음 편하게 맡길 수 있었고

먼저 저를 응원해주셔서 너무나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직 배울것이 많은 재욱이 엄마입니다. 선생님에게 많은 보육방법을 배울 수 있어

너무 감사드리며 칭찬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둘째 개구쟁이를 맡아 주시는 김지현선생님,

중간에 새로 부임하게 되시면서 우리재준이를 파악하는데 너무 힘드셨을거 같아요.

둘째는 엄마인 저도 힘에 부치고, 힘든 아이입니다.

김지현 선생님께서는 일도 배우면서 새로부임하여 아이들 파악하기 힘드셨을텐데

한번도 내색안하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드려요.

원에서도 다양한 교구활동,놀이시간을 즐기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졸업하기 전까지 저도 둘째 원생활 잘할 수 있도록 힘써보겠습니다!

 

우리 연화예술어린이집 원장선생님 부터

담임선생님들, 보조교사선생님들,조리사선생님들 항상 수고하시는 마음 감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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