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트리키즈 어린이집 하늘반 선생님 최고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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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기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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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맹기은 어린이집명: 꿈트리키즈 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하늘반 김혜영 선생님 추천사유: 다들 힘들었던 코로나 시기. 유독 낯을 많이 가려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어려워 하던 저희 아이는, 간신히 수개월 만에 어린이집에 조금 적응 하나 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잦은 결석으로 그 시기를 또 놓쳐 버리나 싶었습니다. 하반기에 들어 본격적인 등원을 시작했는데, 과거에는 워킹맘인 저의 사정으로 인해 어린이집에 등원 할때마다 울고 불고도 했고 끊었던 쪽쪽이를 다시 찾게 되는 힘든 나날이 반복 되면서 언제까지 이래야 하나...했었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과거와는 너무나도 다르게, 키즈 노트로 보이는 모습마다 아이가 너무 신나게 뛰어서 사진속 얼굴이 마구 흔들리고 율동은 연예인만큼 잘 추는 정도로 보이며 집에서는 율동 복습을 하기 시작했어요. 하늘반 선생님을 뵈면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너무나도 상냥하게 아이들을(부모님도요) 대해 주시고, 구연동화 선생님처럼 아이들이 좋아할 대화체로 말씀을 하시는 하늘반 선생님 ^^ 아이가 식단에 까다로운데도 한번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아이가 못먹는 음식을 좋아할만한 식단으로 대체해주시는 센스~!! 저조차도 집에서 열심히 만들어준 식단을 거부하면 속이 타들어가는데, 선생님께서는 화도 안내시고 안먹으면 안먹는데로 못먹는 음식은 먹을수 있는 식단으로 대체해 주시면서 편한 식사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덕분에 식사 거부를 했던 우리 아이가 차츰 어린이집에서 이것저것 맛보고 오는 날이 늘어났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신나고, 잘먹고, 정신없이 놀다오니 아이가 너무 밝아졌고, 이젠 어린이집 가기전에 쪽쪽이를 휙~던지고 가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아이가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 건, 꿈트리키즈 어린이집의 모든 선생님들께서 도와 주셔서 입니다. 특히 아이의 담임 선생님이신, 하늘반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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