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우리선생님이 좋아요

재롱이 어린이집 선생님들 최고입니다!
서동옥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서동옥

어린이집명: 재롱이 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김예식 원장님, 김미선 선생님, 이은아 선생님, 전신영 선생님

추천사유:

  결혼 후 인천에 자리를 잡게 되었으나 사실 아는 사람도 거의 없고 아이를 낳아 전념하며 지내다 보니 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디에 어린이집이 있는지 조차 알지 못해서 주변 어린이집에 직접 전화를 걸며 우연히 찾아가게 된 곳이었습니다. 둘째의 출산으로 계획보다 조금 빠르게 보내게 되었기 때문에 자리가 있는 곳을 찾기 힘들었는데 우연인지 운명인지 재롱이 어린이집 친구 중 한명이 이사를 가게 되어 자리가 생겼던 것이었습니다. 재롱이와 저와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 김예식 원장님: 첫 만남부터 원장님께서는 저를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출산으로 부시시했던 저의 모습을 보고 보듬어 주시면서 아이에 대한 상담도 친절하게 해 주시고 모든게 처음이라 낯설고 조금은 두려운 마음이 있기도 했는데 원장님을 뵙고 나니 마음이 놓였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넘치시고 아이들 한명한명 특징을 살펴 아이들에 맞게 살펴 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원장님의 교육관과 신념, 그리고 아이들에 대한 진심어린 보살핌 덕에 재롱이 어린이집 친구들은 항상 밝고 긍정적이며 자신감 넘치는 예쁜 아이들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 김미선 선생님: 첫째 아이가 4살 때 담임을 맡아주셨던 사슴반 선생님입니다. 1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함께한 만큼 저희 아이도 선생님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습니다. 사실 첫째는 생일이 조금 늦은 편인데다가 다른 친구들보다 입소도 조금 늦었던 탓에 초반에는 조금 어려움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께서는 누구보다 저희 아이의 장점을 발견해 주셨고 아이에게 기운을 북돋아 주셨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바라보시는 선생님의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아이들을 향한 사랑 가득한 마음을 저절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사랑 덕분에 첫째는 밝고 건강하게 자라 재롱이 어린이집을 졸업하게 되었고 유치원에 입학해서도 어린이집에서 받았던 긍정적인 에너지를 여전히 뿜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은아 선생님: 둘째가 재롱이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면서 토끼반 이은아 선생님께서 맡아 주시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제일 보살피기 어려운 나이라고 할 수 있는 3살 아이들을 맡으시면서도 힘드신 내색 없이 묵묵히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정하시면서도 침착하게 아이들을 챙겨 주시는데 그날 그날의 컨디션이라던가 조금이라도 별다른 일이 있었다면 하원길에 꼭 말씀해 주셔서 아이 하원 후 가정보육을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린이집 아이들이 한 두명이 아닌데 소소한 내용까지 기억해 두셨다가 말씀해 주시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 전신영 선생님: 영아반 선생님이셔서 직접 저희 아이를 맡아주시는 선생님은 아니시지만 항상 웃는 얼굴로 모든 아이들을 바라봐 주시는 선생님이 재롱이 어린이집에 계셔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신영 선생님께서는 보통 아이를 등원시킬 때 자주 뵙곤 했는데 매일 아이를 볼 때마다 예쁘다 멋지다, 하물며 아무렇게나 입고 온 날에도 귀엽다고 칭찬의 말씀을 해주시니 기분 좋게 아이를 맡기고 발걸음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재롱이 어린이집은 원장님 이하 선생님 한 분 한 분 모두 칭찬받아 마땅하시기에 모두 적어보았습니다. 제가 첫째를 맡기고 나서 옆 동네로 이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둘째 또한 재롱이 어린이집에 보내야 겠다고 결심을 하게 된 이유는 다름아닌 선생님들 때문이었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진심과 사랑이 넘치시는 선생님들께서 재롱이 어린이집에 계시기에 주저없이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저희 아이들을 빛나고 예쁘게 자랄 수 있도록 보듬어 주신 선생님들께 이 글을 빌어 다시한 번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전 재롱이어린이집 김미선선생님 감사합니다!!
다음 열정이 넘치는 경인의 영아부장선생님 전혜승선생님을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