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튼키즈 어린이집 약속반 이은영 선생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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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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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신선혜 어린이집명: 이튼키즈 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이은영 선생님 추천사유: 첫째 아이는 어린이집에 늦게 보낸 편이었는데, 둘째 아이는 제 건강 문제로 인해 너무 빨리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었어요. (아기 18개월 전후쯤) 조산기가 있어서 약 맞으면서 버티고 버티다 결국 예정일보다 한 달이나 빨리 나온 아이라 늘 걱정하고 지금도 가족들에게 못 맡길 만큼 애지중지 끼고 있었던 터라... 어린이집 보내면서 정말 걱정이 많았고, 첫째 아이가 어린이집 가는걸 워낙 싫어하는 아이라 더 걱정이 됐었어요. 근데 둘째 첫 등원 날부터 선생님 뵙곤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천상 선생님이시더라고요! 아, 이런 분이야 말로 보육 교사를 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아이들에게 늘 사랑이 넘치시고, 아이들과 학부모님들께 밝게 인사해 주시는 모습이 저까지 기분 좋아지게 만들었습니다. 바쁘실 텐데 알림장, 사진, 통신문이나 전달 사항도 누구보다 빠르고 꼼꼼하게 챙겨주셨고요. 급한 전달 사항이 있으면 밤늦은 시간에도 직접 전화 주시는 열정에도 감사했어요. 학기 끝날 무렵엔 발목에 깁스하고 아이들 보육하시는데.. 선생님께 죄송스러워 마음이 안 좋으면서도 사랑과 열정으로 아이들과 함께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했고요. 지금은 담임 선생님이 아니심에도 보육 중 카톡으로 아이 사진도 찍어 보내주시고~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어린이집 가는 날이면 아이가 스스로 신발장으로 달려가 빨리 어린이집 가자고 하고, 집에서 어린이집 걸어갈 때에도 노래 부르며 신나게 등원하는 게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저도 어린이집부터 학교까지 다녔지만... 아이처럼 행복하게 등원, 등교한 기억이 거의 없거든요.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하는 바람은 모든 부모들의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어린이집에 갈 때 행복한 모습으로 갑니다. 그것보다 더 감사한 일이 없네요. 좋은 선생님을 만남에 그저 감사하고,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어린이집 생활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선생님께 또 한 번 감사합니다. 글 쓰면 제 이름 보고 누군지 아실 것 같아서~ 부끄러워서 망설이다가.. 이제야 씁니다! 이런 선생님들께는 진짜 나라에서 상이라도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인성, 사랑, 실력을 겸한 선생님은 그리 많지 않다고 봅니다~ 센터에서 꼭 선물 주셨으면 좋겠고, 많은 분들께 우리 어린이집에 좋은 선생님 계신다고 자랑하고 싶었어요♡ 보육 교사라는 직업을 택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해주세요 이은영 선생님^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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