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의 광장 어린이집 씨앗반 박정제선생님을 자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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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미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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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윤미혜 어린이집명: 여성의광장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씨앗반 박정제 선생님 추천사유: 저희 아이는 20개월에 어린이집을 처음 다니게 되었어요. 아이도 그렇지만 저도 엄마로서 처음 어린이집을 보내는 마음이 굉장히 떨리고 무섭고, 또 고민이 많았어요. 코로나도 그렇고 간간히 뉴스에 나오는 안좋은 소식들도 그렇고 아마 부모라면 모두들 그랬을거라고 생각해요. 어린이집 대기가 끝나고 입소가 확정이 되었을때도 기뻤다가 걱정되다가 마음이 오락가락... 태어나 엄마랑 떨어져 본적없는 아이가 적응을 잘 할런지(낯가림이 있어서 더더욱!) 걱정 되더라고요. 그런데 왠걸.. 제가 걱정을 왜 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아침에 등원할때도 뒤도 안돌아보고 뛰어들어가고요.(정말 내아들 맞나 싶을정도) 하원하고도 다시 들어간다고 그래요. (이때는 쪼금 서운?ㅎㅎ) 솔직히 하루종일 내옆에 있을때랑은 다르잖아요. 오늘하루 아이가 뭐했나 궁금한것도 많고..그런데 다 물어보지 못하는 엄마거든요 제가...ㅎㅎ 우리 박정제 선생님은 물어보기도 전에 다 얘기해주세요. 오늘은 밥을 이렇게 먹었구요 오늘은 이런일이 있었어요.. (이밖에 소소한 이야기 많아요!!) 오잉? 정말 이런 선생님이 있구나 싶더라고요 꼭 저에게 뭘 해줘서가 아니라 아이의 표정만 봐도 사랑해주시는구나 느껴지는 그런거 있잖아요. 멀리서 선생님 보이면 막 뛰어가는데 괜히 뭉클^^: 20개월도 아는거죠 본인을 사랑해주고있다는걸~ 말을 알아듣는것도 아니고, 말이 통하는것도 아닌 아이를 돌보는것 진짜 힘든일인거 너무 아니까 이렇게나마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말씀전해드리고 싶고, 자랑하고 싶어요~ 우리 씨앗반 선생님이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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