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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선생님이 좋아요

엘림 어린이집 새싹1반 최명희 선생님의 선한 영향력을 배우고 있습니다.
김경진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김경진

어린이집명: 엘림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새싹1반 최명희선생님

추천사유: 믿보자 선생님!(믿고 보낼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선생님)

 

안녕하세요!! 모두가 그렇듯  설레는 마음 두려운 마음 걱정되는 마음으로 첫아이 어린이집에 보내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또한 첫아이에 맞벌이 가정에..... 더군다나 이제 돌지난 아이.... 집에서 거리가 있는 어린이집...  표현도 아직 제대로 못하고 기본생활습관도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고 울음으로만 표현하는 우리아이....하지만 현실은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는..... 아동학대.... 코로나... 모든것이 우리 아이를 맡기기에는 걱정이 앞서고 무서웠던 3월을 맞이하고 서울로 출근하는 엄마는 어린이집에 가는 우리 아이의 모습을 여태 본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 걱정도 없이 담임선생님만을 믿고 의지하고 선한 영향력을 배워 나가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다.

엘림의 새싹1반 최명희 선생님은 우리 아이에게는 정말 멋진 스승이자, 때로는 할머니, 때로는 친구, 때로는 엄마가 되어주십니다. 

선생님을 찾아가 뵌적도 없는데...이렇게 신뢰가 가고 믿음이 가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선생님은  맞벌이인 엄마가 첫아이 보내는 심정을 너무나 잘 알고 이해해 주시며 소통하나하나에 있어서도 초보 엄마의 눈높이에서 전달해주십니다. 

키즈노트 하나에 우리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심하게 표현해 주셔서 보지 않아도 마치 옆에서 지켜본 것 처럼  말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감사하게 잘 전달되고 사진으로 엄마의 마음을 안도하게 해 주고 계십니다. 

사진에 표정이 좋지 않은 날에는 우리 아이의 컨디션에도 신경써 주시고 작은 거 하나도 놓치지 않아주시더라고요. 

또한 서울로 출퇴근 하는 엄마인지라 소통이  잘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는데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소통할 수 있도록 저에 대한 배려도 뺴놓지 않아 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소통을 시도할 수 있고 선생님 또한 퇴근 후에도 항상 정성스럽게 댓글을 달아주시며 우리아이의 하루일과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사랑으로 표현해 주시는 선생님 어디에도 없을꺼라 생각됩니다.

처음에 어린이집을 선정할 때 무조건 집에서 가깝고 국공립, 젋은 선생님만 선호하며 어린이집은 찾아 헤매던 제 모습이 지금은 부끄러울정도로 믿음이 가고 있답니다.

해맑게 웃고 어린이집에서 배운것을 서툴게 표현하고 웃으며 등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우리 아이 눈높이에서 소통해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이런 믿보자 선생님(믿고 보낼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선생님)? 이 당연히 추천받아 마땅하기에 부족한 글솜씨로 최명희 선생님을 응원해 봅니다.

모두가 그렇듯 지금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입니다. 현장에서 하루종일 마스크를 착용하고 하루를 보내는 우리 최명희 선생님!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주어서 항상 초보 엄마인 저도 많은 것을 배워 나가고 있습니다. 

최명희 선생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최명희 선생님 처럼 선한 영향력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더 많은 보육에 힘써 주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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