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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선생님이 좋아요

국공립캠퍼스타운 어린이집 새싹반 백승희 선생님과 나무반 이수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최하늘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최하늘

어린이집명: 국공립캠퍼스타운 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백승희, 이수민

추천사유: 첫째와 둘째가 2020년 새학기에 캠퍼스타운 어린이집에 신입원아로 선발이 되었었어요. 새학기에 등원할 생각에 기대에 부풀어있었는데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정상등원이 어렵게 된 상황이 된거였죠.

하지만 복직일이 점점 다가와서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어린이집에 적응시키기 시작했는데 만0세만인 둘째가 처음에는 어린이집이 낯설어서 힘들어했어요, 잘먹던 밥도 거부하여 걱정이 컸는데 '백승희'선생님께서 너무나도 믿음직한 모습과 아이에게 늘 사랑으로 대해주셔서 지금은 어린이집에서 밥을 두그릇씩 먹는 씩씩한 어린이가 되었습니다. 아이의 얼굴은 도화지 같아서 하원할때 아이의 표정을 보면 그날 어린이집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알 수있어요. 저희 아이는 항상 밝고 웃음기 가득한 행복한 표정으로 선생님 손을 잡고 나오는 모습을 보면 선생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첫째는 예민한 면이 있어서 어린이집을 바꾸게 되어 제가 더욱 걱정이 많았어요. 코로나19 상황에서 하루종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한 다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는 큰 불편일텐데 나무반 '이수민' 선생님께서 저희 첫째에게 단체생활의 규칙과 행동을 잘 설명해주시고 이해시켜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또 편식이 심한 아이어서 밥 한 술 뜨는 것 조차 어려움이 많았는데 선생님의 무한한 노력과 가르침 덕분에 지금은 본인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맛있게 먹을 정도로 발전하였답니다.

코로나19상황에서 저처럼 복직하거나 일을 하는 워킹맘 입장에서는 어린이집의 긴급보육이 없었더라면 직장생활을 계속해서 이어나가지 못했을 것 같아요. 항상 국공립캠퍼스타운 어린이집 원장님 이하 모든 교직원 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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