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롱이어린이집 '김미선'선생님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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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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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울고 웃는 우리는 “교사”입니다. 함께 수고하고 기쁨을 나누는 동료를 칭찬해주세요. 작성자:이보경 어린이집명:재롱이어린이집(동춘동) 추천교직원명:김미선 추천사유: 항상밝은 표정유지해주시는 선생님이 대단하고 존경하고 어린이집에 맡기는 부모로써 더욱이 걱정없이 편하고 안심이가게 해주십니다^^ 별거아닌것처럼 보이겠지만 저런 늘 웃는표정 유지하신다는게 저는 얼마나 힘든일인지 압니다. 그래서 늘 감사합니다. 첫째가 김미선선생님을 엄청 따르고 좋아했습니다. 아직어리지만 이제 유치원간다는것만으로도 설레여서 마지막 어린이집생활인데도 빨리하원한다고 부랴부랴 나가는데 선생님은 너무아쉬워서 아이얼굴한번이라도 더보려고,잘적응하라고 다독이고 쓰다듬어주시는데 첫애는 모르더라구요ㅎ애가 정신없이구니 저도 정신없이 하원하게됬는데 김미선선생님이 마중나오신다는걸 제가 안나오셔도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선생님께서는 굳이 나오셔서 아이가 가는걸 보겠다하시더라구요....저는 유치원이 먼것도아니고 둘째도 아직은 어린이집에 다니고있는 상태라 어차피 매일은아니더라고 자주 볼텐데 라고 말했는데 지금 이글을 작성하면서 선생님이 왜그렇게 하셨는지 마음이 이해가갑니다ㅎ 그냥 눈으로보는거과 선생님이 직접 책도읽어주고.울면 다독여주고.재워주고.잘먹을수있게 도와주는 이런 손길을 이제 못해주는 아쉬움과 그만큼컷다는 뿌듯함을 느꼈겠지요ㅎ 김미선선생님의 마음과 깊은정을 이제알았다는게..조금 울컥할정도로 너무 죄송스럽네요ㅎ 애기둘이 같이다니다가 5살이된 첫째때문에 이젠 둘째 혼자 어린이집에 가게되는데 얼마나 씩씩하게 안울고 잘들어가는지. 아마 선생님들이 항상 기분좋게 맞이해주시고 예뻐해주시니 아이도 사랑받는걸 아나봅니다.^^ 항상 웃는얼굴로 아이를 맞이해주시고 등원할때는 아이를 꼭안아주시고 하원할때는 아이의 잘한점,예뻤던점들 무한칭찬으로 아이과 저까지 기분좋게 해주시는 김미선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둘째가 재롱이어린이집에 다니고있다는게 새삼, 너무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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