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든든한 육아동지!! 국공립 마스터뷰 2단지 어린이집 이민옥 선생님, 그리고 모든 선생님들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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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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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방찬성 어린이집명:국공립 마스터뷰 2단지 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다람쥐반 이민옥 선생님, 그리고 모든 어린이집 선생님들 추천사유:워킹맘인 제게는 아주 든든한 육아동지가 계십니다. 서빈이가 태어나고 6개월 무렵부터 서빈이는 어린이집에 등원했습니다. 말도 못하고 가만히 누워있을 때부터요. 출근을 앞두고 마음의 짐이 정말 무거웠고 회사를 그만둘까하는 고민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했었어요. 그런 제 마음의 짐을 어린이집 선생님들께서 함께 나눠주셨습니다. 키즈노트만 봐도 서빈이의 하루 일과를 눈에 그리듯 알 수 있었고 등원할 때 서빈이를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모습에 안심하고 회사로 발걸음을 할 수 있었어요. 가끔 서빈이가 몸이 안좋을땐, 등원시켜야 하는 제 마음도 아프고, 서빈이에게도 너무 미안해서 출근하는 차안에서 운적도 많았는데 오늘은 더 신경써서 봐주시겠다는 말씀에 참 든든했어요. 서빈이가 아파서 등원 못하는 날엔 따로 서빈이 안부도 물어주시고 잠깐의 산책길에 마주칠 때면 한참만에 본 것처럼 반가워해주시고,, 서빈이가 선생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인지 애교도 많고 아주 밝게 자라고 있어요, 서빈이가 아직 어려서 표현을 잘 하진 못하지만 주말동안 어린이집에 언제 갈 수있냐고 물어보는 걸 보면 서빈이도 어린이집이 정말 즐거운가봐요. 그래서 매일 선생님들 성함을 하나하나 외워가는 게 아닐까 싶어요. 다람쥐만, 토끼반 선생님에 이어 요즘은 펭귄반 선생님 이름 외우기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서빈이도 이제 어엿한 형님이 되어 동생들을 아가라고 부르네요. 누워만 있던 서빈이가 어린이집에서 기고, 걷고, 말하고,, 서빈이의 모든 성장과정을 선생님들과 함께 했기에 저에겐 선생님들이 든든한 육아지원군이고, 가족과도 같아요. 서빈이가 사랑 가득한 아이로 자랄 수 있게 해주셔서, 제가 제 일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년 동안 한결같이 사랑으로 서빈이 돌봐주시는 이민옥 선생님, 매일 1등으로 등원하는 서빈이를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모든 마스터뷰 어린이집 선생님들,, 늘 건강하시고 선생님들이 계셔서 너무 너무 든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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