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우리선생님이 좋아요

인천 연수구 송도동 푸르미어린이집 보라2반 문선자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전수정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전수정


어린이집명: 푸르미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문선자 선생님


추천사유: 밝고 여리신 하지만 책임감은 강한 한결같으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푸르미의 문선자선생님 께서는 저희 첫째아이도 너무나 이뻐해주시고 잘보살펴주신 기억이 있어 둘째도 문선자선생님께서 맡아주셨으면 좋겠다고생각했었습니다. 다행히 둘째가 운이 좋은지 입학하면서 선생님반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첫아이를 어렵게 갖고 둘째는 없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뜩 찾아온 우리 둘째 ~~ 첫째는 첫째라고 경황없이 키우고 둘째는 또 다른 경황없는 날들이 펼쳐지더라고요.  첫째가아프면 자연스럽게 둘째는 어린이집에 더 있어야하는 날들이 많았고 세심하게 못챙겨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항상 인자하게 미소지으시며 괜찬다고 격려해주시고 제가보면된다고 해주시고 걱정말라고 해주시고 힘들때마다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첫째때부터 느꼈지만  선생님도 사람인데 때론 슬플때도 화날때도 기쁠때도 있을텐데 항상 기분,감정에 치우치지안고 침착하게 한결같으시다는걸 많이 느꼈습니다. 아이키우면서 중요한부분인데 부모인 저도 많이 놓칠때가 많은데  항상 뵐때마다 선생님께 배울점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저희 둘째 승주는 항상 어린이집 등원만 기다리는지 아침마다 신발을들고 현관에 앉아 기다립니다.  주말에는 놀이터앞 어린이집 문을 두리번거리며 선생님을 찾는지 문이 닫혀있는데도 서성입니다. 어린이집가는걸 내심 기다리고 좋아하는걸보면서 또 느낌니다.  담임선생님께서 얼마나 이뻐해주면 그럴까? 생각하다가 어린이집 등원할때 승주가 담임선생님께 포옥 안겨있는걸보면...아...아이는 거짓말을 못하지~ 그래 담임선생님이 얼마나 좋으면 그럴까?라는생각을 매일합니다.  좋은담임선생님 덕분에 걱정없이  어린이집을 보낼수있어서 저는 너무나 복받은 엄마입니다. 승주도 복받았고요^^  아이들 보느라 힘드실텐데도 항상 웃음잃지안는 우리 보라2반 문선자 선생님 칭찬합니다!!!! 앞으로도 아자아자 파이팅 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전 국공립파크애비뉴 어린이집 **천은미 선생님**
다음 국공립파크애비뉴 성소진 선생님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