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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선생님이 좋아요

아이들을 진심으로 생각해주시는 이주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서미영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서미영


어린이집명: 여성의 광장 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열매반 이주연 선생님


추천사유:

아이를 맡긴지 3년이 되었는데 올해처럼 어린이집 보내는게 설레였고, 매일매일이 재미난 행사와 프로그램이

많았던 적도 처음이었던 같습니다.

재롱잔치는 못 보고 끝나는구나 생각했는데... 부모님들의 마음을 헤아리시고 갑작스럽게 진행된 재롱잔치 였지만

정말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감격에 시간 이었습니다.

짧은 기간 준비하시느라 울 선생님들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번에 아이가 친구들과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이상한 편지를 받아와서 진짜 고민이 많았습니다.

졸업이 코앞인데... 이런걸 말씀 드려야 하나... 그냥 졸업하면 끝인데...  선생님도 바쁘실텐데...

아이가 친구관계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며칠을 고민하였습니다.

이주연선생님께 말씀을 드렸고, 선생님은 알아보고 연락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날 저녁 선생님께서는 아이들 하원시키고 전화해서 좀 늦었다고 하시면서...

아이들 한명한명 조심스럽게 얘기를 나눠보셨다면서...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면서

그날의 상황설명도 해주셨습니다.  선생님과 얘기를 나누다보니 여자아이들끼리 있는 흔한 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동안 고민했던 것들이 조금은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1년간 아이를 맡기면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부탁만 많이 드린 것 같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아이를 맞아주시는 "이주연선생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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