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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선생님이 좋아요

삼성에피스 이솝빌어린이집 스스로하는반 한지수, 이세은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조청미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조청미 (김이은엄마)

어린이집명: 삼성에피스이솝빌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한지수, 이세은선생님

추천사유:

저희 아이는 5살에 어린이집을 옮기며 3월에 이솝빌 어린이집을 입소 하였습니다. 입소전 2월부터 아이의 특성을 사전질문지를 통해 파악하고 아이와의 만남이 기대된다고 하셨습니다.

 

3월의 적응기간을 지나서 마지막주인 오늘. 저희 아이가 선생님을 보고 뛰어들어가며 선생님 품에 달려가 안기더라고요. 부모는 어린이집에 즐겁게 생활하면 더 바랄게 없어요. 정말 너무나 감사한데 어떻게 이 마음을 전해야 될지 몰라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3세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을 보고 환하게 웃으며 달려가 안기는 모습을 처음보았어요. 이솝빌어린이집을 가면서 선생님 친구들 너무 좋다고 하고 소소한 이야기까지 저희아이는 제게 전달해주더라고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정말 따뜻한 분이시구나. 아이의 이야기를 귀기울어들어주시고 존중해 주시는구나 느꼈습니다. 그렇게 원생활을 해서인지 하원한 후에는 항상 아이가 기분이 매우 좋아있고, 주말에도 어린이집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4살때부터 낮잠을 안자던 아이라서 5살반에서도 낮잠을 안 잘거라는 생각에 유치원으로 옮겨야하나 망설였지만, 선생님께서도 책을 읽어주시거나, 인형놀이를 해주시거나 조용한놀이를 하게해주셔서 아이가 낮잠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낮잠시간을 보내고 개개인의 아이에 맞춰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더라고요.

그리고 도보등하원이라 하원시에는 그날 있었던 일화에 대해서 세세하게 이야기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드라고요, 5세 아이라도 100프로 언어로 전달하지 못하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셔서 아이가 이만큼 크고 있구나, 원에서는 이렇게 생활하고 있구나. 라고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이세은선생님과 한지수 선생님은 초임선생님이신데, 첫 교사의 생활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선생님 정말 존경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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