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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선생님이 좋아요

소나무같이 한결같은 김소연선생님 / 느티나무어린이집
염슬기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공립 느티나무 어린이집 / 별님반 / 김소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 염슬기

- 어린이집명: 공립 느티나무 어린이집

- 추천교직원명: 김소연

- 추천사유:

3월 학기 초 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변함 없는 모습의 김소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유난히 호기심 많고 활동량 많은 저희 아이를 보육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학기 초부터 지금까지 힘든 내색 한 번 하지 않으시며

이런 아이, 저런 아이 성향과 성격의 다양성을 존중해주시며 보육하십니다.

 

한 가지 예로 또래보다 조금 늦게 기저귀를 떼고 있는 저희 아이는

바지에 실례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애벌빨래 하여 늘 가방에 챙겨넣어주시며,

한 번도 싫은 내색 하지 않고

"ㅇㅇ가 다음부턴 화장실 가고싶어요 라고 말 해주기로 했어요" 라며

웃는 얼굴로 학부모에게 말씀해주십니다.

고생하셨다고 말씀 드리면

배변 훈련 과정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며 학부모를 안심 시켜 주십니다.

 

식사 시 수저나 포크질이 섬세하지 못 한 저희 아이는 

학기 초에는 음식물이 많이 묻고 국에 젖어

환복하고 오는 일이 다반사 였는데

지금은 환복하는 빈도수가 현저히 적어졌습니다.

식습관 개선 또한 선생님의 노력으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 밖에도 무수히 감사한 일 투성이지만

가장 칭찬하고 싶은 점은 한결같음 입니다.

보육은 경력이나 햇수 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한결같음 아닐까 싶습니다.

소나무 같은 마음씨로 아이에게 신뢰로 다가가는 김소연 선생님,

이러한 보석같은 교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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