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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선생님이 좋아요

국공립파크자이 가온2반 주선경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김소윤

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울고 웃는 우리는 “교사”입니다.

함께 수고하고 기쁨을 나누는 동료를 칭찬해주세요.

작성자: 김소윤

어린이집명: 국공립파크자이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가온2반 주선경선생님

추천사유: 어린이집이 처음인 만2세 아이라 솔직히 걱정이 컸습니다.

운이 좋게 단지내 어린이집에 입소하게 되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입학이 계속 지연되는 상황인지라

불안한 마음이 더 컸어요.

담임선생님을 처음 만나뵙고 어? 너무 젊으신데...

아가씨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잘 보담듬어 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제일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반신반의하며 그렇게 원에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적응기간동안 같이 수업을 하였는데 제가 생각한 이미지와 선생님은 무척이나 다르시더라구요.

내가 어리석은 생각을 했구나.. 저렇게나 잘 하시는데 그런 생각을 해서 너무 죄송했어요ㅜㅜ

엄마와 한시간, 아이 혼자 한시간 지내는 적응주에는 걱정이 너무 되어 집에와서도

일이 손에 안 잡히더라구요. 노심초사 한시간을 보내고 아이를 찾으러 원에 갔는데 집에 가자니

안간다고 되려 울며 선생님 품에 파고드는 아이를 보니... 괜한 걱정을 사서 했구나 했습니다.

아이는 원에 잘 적응하여 아침마다 선생님에게 달려가 안기고 인사를 합니다.

싫으면 거부를 하는데 선생님을 볼 때마다 너무 좋아해요.

단지내 지나가다 교실에 계시는 선생님이 보이면 달려가서 창문을 통해 인사도 잘 하는걸 보니

우리 선생님께서 얼마나 잘해주시면 우리 아이가 저렇게 따를까 싶어요.

어린이집 안간다고 한 번을 안하다가 얼마전 가기 싫어하더라구요

무슨 문제인지 담임선생님과 통화 후 방안 제시해주셔서 잘 해결되었어요

항상 아이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주시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눈에 훤희 보입니다.

저 보다도 아이의 특성을 더 알고 계신거 같아 부끄러울때도 많습니다.ㅎㅎㅎ

한명의 아이를 돌보는것도 힘든데 얼굴 한번 찌푸리시는걸 본 적이 없어요.

아직 말을 못하는 아이인데도 아이가 원하는걸 표현하면 바로 알아들으시고 아이의 성장 발달에

큰 도움을 주셔서 주선경 선생님 덕분에 지금은 기저귀도 떼고, 말도 이제 곧 시작할거 같아요.

선생님 덕분에 기저귀 2~3일만에 성공했어요

선생님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더 길었을텐데 너무 고맙습니다.

주선경선생님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많이 성장하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단 말만하게 되네요.

아이의 일과를 매번 꼼꼼하게 체크하여 알림장 보내주셔서 하원 후 아이와 오늘 어린이집에서의

생활을 다시한번 얘기 할 수도 있고, 선생님이 보내주시는 사진으로 우리 아이의 즐거운 원생활을

 보고있으면 선생님께 다시한번 또 감사해진답니다.

아이들은 얼굴에 다 나타나잖아요

얼굴에 즐거움이 한 가득인 아이를 보면 우리 선생님들 정말 힘드시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신나하면 힘듦은 부모의 몫이라 하잖아요.

금일부터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침에 기상 후 어린이집 가방을 어깨에 둘러 착용하는 아이를 보니 어린이집에 가고 싶은가봐요.

한학기동안 너무나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아이들의 즐거움 뒤에 매번 힘들어도 아이들과 웃으며 생활 해 주시는 선생님 최고에요

얼굴도 마음도 예쁘신 주선경선생님을 엄청 많이 칭찬합니다

아이도 선생님 최고하고 엄지 척 양손 따봉 합니다.ㅎㅎㅎ

늘 항상 감사할 마음뿐이에요

가온2반 부모님들께서도 선생님 너무 잘 만났다고 많이들 칭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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