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만큼 더 좋은 선생님 예쁜아이어린이집 김소영선생님을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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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은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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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황은송 어린이집명: 예쁜아이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김소영 선생님 추천사유: 아이가 행복해하는 그 모습자체가 너무 좋아요, 모두 우리 김소영 선생님 덕분입니다! 😉 아이가 없을 때는 몰랐어요, 아이가 웃는 모습에 우는 모습에 짜증내거나 불편해하거나 행복해하는 그 모든 모습에 엄마의 마음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걸요. 모든엄마가 그러하듯 저는요, 사랑스러운 네살인 우리 하람이와 함께하는 모든시간이 다 행복합니다. 그래서 내 아이의 모든 시간도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아직도 하고 있어요! 왜 이런 이야기를 서두에 하였냐면… 저는 작년 하반기부터 새로 일을 시작했고, 또 더구나 올해는 늦게 하원을 하면서 아이가 불안해 하지 않을까, 환경이 바뀌어 어린이집 안 간다고 울면 어쩌나 싶었는데 그런데요… 저희 하람이는 그런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아이의 환경이 조금 바뀌었지만 전혀 불안해하는 것 하나도 없이 아이가 등원할 때 어린이집으로 향하는 발걸음만 봐도 이 아이가 얼마나 원에서 사랑받고 있는지 너무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등원 할 때는 꼭 초인종도 누르고 “하람이 왔어요~” 하고 똑똑똑 하면서 엄마 뒤에 쏙 숨어요 처음에는 들어가기 싫어하는 건가… 바뀐 환경에 힘들어하는건가? 하고 걱정을 했는데 알고 보니 선생님한테 까꿍 하려고 하는 거더라구요 (아직도 이렇게 장난치고 놀아요 ㅎㅎ) 심지어 요즘은 엄마인 저한테 ‘선생님’이라고 부르길래 “하람아 엄만데? 선생님 아닌데?” 라고 이야기 했더니 ‘하람이 선생님 너무 좋아 이~만큼 좋아 엄마 선생님해!’ 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요즘엔 “엄마 너무 좋아 선생님도 너무 좋아” 라고 이야기하면서 매번 선생님 좋다고 이야기하니 너무 좋지만 살짝 샘이 날때도 있답니다^^ 우리 아이의 작은 소리 작은 몸짓 하나하나를 보더라도 우리 아이가 선생님의 보호 아래에서 얼마나 사랑받는지 얼마나 올바르게 자라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 배변훈련도 하였는데 하람이가 이틀만에 팬티 입는 형아가 되었어요! 완벽히 배변을 가리는 게 아니라 (집에서 그래도 가끔 놀다가 실수를 하기도 하고), 아직 완벽하지 않은 상태라 원에서 실수라도 하면 선생님 난감하 실 수 있는데도 “어머니 이정도면 하람이 기저귀 원에서 안하고 있어도 될 것 같아요!” 하시면서 먼저 말씀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래도 집에서 트램폴린을 탈때는 살짝 실수하기는 하지만 당당하게 팬티입고 “하람이 형아야!!!” 하고 이야기한답니다 ㅎㅎ 엄마들은 아이의 발걸음, 숨소리 하나에도 귀 기울이고 아이가 행복한지, 슬픈지 알고 또 알려고 노력하잖아요? 또 저는 아이가 없을 때는 몰랐는데, 아이가 있으니, 아이가 웃는 모습에 우는 모습에 짜증내거나 불편해하거나 행복해하는 그 모든 모습에 엄마의 마음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더라구요 우리 예쁜아이어린이집 김소영선생님을 칭찬하고 추천하는 이유는 진짜 아이에게 알려주시고 교육해 주시거나 설명해주시는 모습, 배려 등등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지만 솔직한 엄마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없는 환경에서도 환경이 급격히 바뀌는 환경에서도 씩씩하게 환한 웃음, 행복해하는 모습 하나만으로도 우리 선생님께 감사하는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정말 편히 마음 놓고 어린이집 등원 시킵니다 ^-^ 늘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렇게 너무 짱짱짱짱짱짱짱이신 우리 예쁜아이어린이집 김소영선생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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