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공립레이크2차 변미영 선생님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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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묘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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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 임묘묵 어린이집명 : 국공립레이크2차 추천교직원명 : 변미영 선생님 추천사유 21개월 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이번에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을 처음으로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마스크도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부모랑 떨어진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아이와 떨어지려고 하니 마음이 얼마나 아프던지.. 실제로 입소 첫날에 선생님 품에 안겨 울면서 떨어지는 첫날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있네요. 하지만 이틀정도 지났을때 아이가 울지 않고 어린이집 현관문에서 선생님을 보자마자 품에 안기더라구요. 며칠전에 펑펑 우는 아이가 맞은건지 의심이 될 정도였지만 선생님 품으로 달려가는 아이의 보는 아빠의 마음은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첫날에 울면서 헤어졌을때는 계속 울면 어쩌지, 아빠가 버리고 간다는 마음으로 상처를 받지는 않으련지, 아이 기억속에 트라우마가 남지는 않으련지, 하루종일 선생님을 울면서 괴롭히지는 않으련지.. 등 엄청난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래서 아이가 눈앞에 있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그랬었었는데, 이틀만에 아이의 달라진 모습을 보니 선생님께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하원할때마다 아이가 떼쓰지는 않았는지, 잠투정은 하지 않았는지, 선생님 힘들게 하지는 않았는지 걱정스럽게 물어보면 선생님께서는 여기서는 절때 떼쓰지 않는다며 말도 잘 듣고,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잠투정 없이 잠도 잘잔다고 하며 걱정않으셔도 된다고 얘기해주시는데,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아이가 이 선생님과 애착이 너무 잘 형성되서 기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해서 이런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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