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끼리 어린이집 원장님 이하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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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자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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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울고 웃는 우리는 “교사”입니다. 함께 수고하고 기쁨을 나누는 동료를 칭찬해주세요. 작성자:박자영(사랑이엄마) 어린이집명:연수동 태경아파트 단지 내 코끼리 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사랑반 송현주 선생님 연장반 고은주 선생님 추천사유:안녕하세요.,이런 글이 멋쩍지만 글을 올립니다. 추천하여 소정의 선물 을 증정한다는데 어떠한 기준 으로 증정하는지 그리고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 관련 부서 및 관련자 들이 선정하겠지만 제 기준에는 누가 선정 해 주시고 판단 해 주시기에는 어린이집 에 고마움과 감사함을 표현할 길이 없을 정도로 감사드립니다. 꼭 선정되어서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네요. 신랑도 저도 꽤나 많은 나이에 유산을 반복하며 힘들게 얻은 아가를 2개월에 가게 일 때문에 떼어놓게 되었습니다.나이만 먹었지 아가에 대해 몰라서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습니다.2개월 때까지 병원과 조리원 도우미분과 시댁 친정 도움 받아 가며 손에서 놓지 못하고 정말이지 미숙한 엄마를 만나 고생했는데 어린이집 에서 너무나 핏덩이 같은 영유아를 맡아서 잘 보살펴 주시고 9개월차인 지금까지 제 2의 엄마 라고 제가 표현할 정도로 저보다도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 아가 입니다.제가 아가 에 대해서 모든 걸 의지하고 도움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어떤 도움 주시는 분 보다도 신뢰하고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펴 주신다고 느낀답니다.아가를 맡아서 그것도 영유아를 맡아서 봐준다는게 아가를 낳아보니 세상 무엇보다 어려운 일인걸 몸소 느낍니다.나와서 일 하는게 편하다는 어른들 말씀을 절감합니다.어린이집 덕분에 믿고 나와서 일 할 수 있다는 것에도 감사드리지만 무엇보다 2개월 때부터 아가를 맡아서 키워주시고 계신데 우리 아가 100 일 잔치도 첫 뒤집기도 첫 이유식도 보행기 타는 모든 순간 저희 아가 담임 선생님 이신 사랑반 송현주 선생님 과 연장반 고은주 선생님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가게 때문에 아침에 아이를 맡기고 가게로 오는데 아침마다 환한 미소로 맞아주시는 송현주 선생님 우리 아가 잠투정이 유난히 심해 힘드실 텐데도 늘 힘든 내색 없으시고 제가 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녁 늦게까지 일 할 때가 많아 거의 매일 다른 아가들은 다 집에 가고 우리 아가 만 있는데도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고은주 선생님 늦어질 때가 있어 죄송하지만 불편한 내색도 없으셔서 제가 더 죄송하답니다. 모든 일하는 엄마 들이 다들 그러하시겠지만 저도 잠깐 짬을 내어서라도 작성하여 감사함을 표현드리고 싶네요. 코끼리 어린이집 원장님 이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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