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롱이 어린이집 김미선 선생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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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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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박진미 어린이집명:재롱이 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김미선 선생님 추천사유: 이런 게시판이 진작에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첫째아이, 둘째아이 모두 4세때 김미선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이 셨어요. 2014년 3월 김미선 선생님을 처음 뵈었을때부터 6년간 정말 한결 같으세요. 정말 쉽지 않은일이죠..모든 에너지를 온전히 아이들을 위해 쓰시는 우리 김미선 선생님.. 급하시지 않으시고 진중하시고, 꼼꼼하시고 아이들 한명한명, 모두 신경써주세요. 첫째는 어린이집 졸업하고도 예쁜옷을 입거나 자랑할거리가 생기면 꼭 동생이랑 같이 어린이집에 들렸다가 유치원에 갑니다. 김미선 생생님께 꼭 자랑을 하더라구요..그러면 선생님이 어머 지은아~너무 예쁘다하시면 꼭 안아주십니다. 그렇게 아침 즐겁게 유처원 등원을 합니다. 아이들은 알아요. 나를 사랑해주는지. 좋아해주는지..귀신같이 알죠. 첫째아이는 김미선 선생님께 받은 사랑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동생들이 그렇듯이 둘째가 언니 코트를 입고 갔어요. 그날 알림장에 " 우리 하은이가 벌써 커서 언니코트를 입고 왔네요.."라고 적혀있었어요. 하은이가 언니 옷이나 신발을 신고가면..지은이가 입었던 옷이네요..하시는데..하나하나 아직도 기억해주신다는거에 감동이였어요. 또 우리 김미선생님은 알림장도 너무 재미있게 써주세요. ^^ 솔직히 아이 낮잠시간에 일일히 적어주시는거 쉽지 않으실꺼예요. 저는 엄마지만 못적어 보낸적도 많고, 오늘 무슨일이 있었지?하면 기억이 안날때가 많은데..하루를 꼬박 있었던일을 자세하게 적어주시는것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매일 꽉꽉 채워져 있는 알림장 글을 보며, 아이의 하루를 상상하며 즐겁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첫째 둘째 모두 내 자식처럼 키워주셔서, 직장 일 하면서도 아무 걱정없이 우리 아이들 맡길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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