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공립에스케이뷰도담어린이집 빛채운반 오민정(패티)선생님 칭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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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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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김은경 어린이집명: 국공립에스케이뷰도담어린이집 추천교직원명: 오민정(패티)선생님 추천사유: 아이가 자주 아픈 편이라 작년에도 도담어린이집 정연희 선생님께 큰 도움을 받았어요. 올해 새로 부임한 담임선생님과 잘 적응하는 듯 했으나 중간에 선생님의 퇴직으로 아이가 혼란스러워해 걱정이 많았습니다. 자꾸 바뀌는 환경에 아이가 힘들어하고 밤에 자다가도 깨서 우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사실 다른 새로운 담임선생님이 오셔도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컸습니다. 다행히 원래 보조선생님으로 계시던 오민정선생님께서 새로운 담임으로 부임하셨고, 익숙한 선생님과 함께여서인지 아이가 빠르게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 눈으로 보였습니다. 선생님도 아이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정말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전화주셔서 아이상태, 현재상황에 대해 이야기해주시고 걱정하지마시라 최선을 다하겠다 말씀해주셨습니다. 사실 별 거 아닐 수 있는 말이지만 그 말에 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큰아이가 도담어린이집에 재원 했을때도 보조선생님이셨던 오민정선생님이 좋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작은아이 담임선생님으로 부임하신다하니 더 안심이 되었구요. 최근 아이가 열경련으로 기절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일하는 도중 선생님이 울먹이는 전화를 받고 119가 오고 있다는 소리에 무슨 정신으로 운전을 하고 병원까지 갔는지 사실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당황하셨을텐데도 모든 원에 계신 다른 선생님들과 함께 빠르게 대처해 주신 덕분에 아이는 빠르게 정신을 회복했고 무사히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병원에 갔을 때 어린이집 원장선생님과 아이를 안고 계신 담임선생님을 발견하는 순간 또 눈물이 터졌는데 정말 본인 아이인 것처럼 함께 울어주시고 금방 회복해 다행이라고 말씀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이가 괜찮아져 등원 할때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전화하셔서 아이 상태를 확인해주시고 아이 걱정에 며칠 잠도 못 주무셨다는 말씀을 들었을 땐 정말 이 감사함을 어떤식으로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아이가 조금 괜찮아져 잠깐 인사라도 드릴 겸 어린이집에 찾아갔는데 모든 선생님들이 본인일처럼 걱정해주시고 아이 상태를 물어봐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아이가 밖에 와있다하니 바로 달려 나가 눈물 흘리시며 아이 안아주시는데 정말 아이에 대한 사랑과 진심이 느껴졌어요.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다른 아이들 케어때문에 바쁘고 힘드실텐데도 그 일이 있은 후 부터는 하루에도 몇 번씩 열체크 해주시고, 조금만 열이 올라도 전화주셔서 상태를 알려주시고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실 작년 담임선생님이 너무 좋은 분이셔서 그분보다 더 좋은 분을 만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그분만큼 훌륭하시고 좋은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 되셔서 너무 다행이고 늘 감사함을 입에 달고 삽니다. 항상 하원시마다 밝은 표정과 목소리로 맞아주시고 아이칭찬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시고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으로 저희아이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늘 존경하고 또 감사해요.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선생님 덕분에 안심하고 근무시간에는 일에만 집중 할 수 있어요 제가 표현할 수 있는 건 감사하다는 단어 하나지만 이 글이 선생님이 어린이집 선생님하시면서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은 정말 훌륭하고 멋지신 분이세요. 너무 감사해요 선생님 ♡ 오민정 선생님을 포함해서 도담어린이집 모든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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