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봄유치원 별님반 담임과 하늘반 담임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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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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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웃고, 울고 이야기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당신의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장성혜 어린이집명:새봄유치원 추천교직원명: 하늘1반 담임선생님과 별님반 담임선생님을 추천합니다(입소가 며칠되지 않아 존함을 미처 여쭤보질 못했네요^^;) 추천사유: 우선먼저 사유를 말하자면 울아가가 현재5살입니다 그동안 얼집에 대한 보육에 사건사고가 매게체 떠들썩하여 가정보육만 고집해오다 나이가 차오르고 사회생활 필요하다 시퍼 고심과 재량에 한계로 인해 *래얼집에서 1년동안 다녔습니다 그곳에서 무슨여유인지 담임 선생님은 2분이나 2~3개월만에 바뀌셨구 3번째 되시는 분은 다행이도 천사같으신 분을 만나 지안이와 제가 너무 행복한 어린이집을 다녔었죠 그렇게 따스한분을 두고 5살되던해 단지안에 있는 국공립에 발탁이 되었다는 기쁜소식에 5살 되던해 4번째 새로운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행복이 너무 큰 탓였을까요?? 역시 우려는 현실과 맞받아 실연으로 다가왔습니다 첫인상이 그사람을 말한다 하죠~~?? 아무리 노력을 해 보아도 순간순간 보여지는 차가움 . 섭섭함은 속상함으로 다가와 결국 더 이상은 울아가를 그선생님께 보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 예전봤던 천사선생님은 행운였어~ 생각하며 울며 겨자먹기로 어차피 초등학교에 입학할꺼면 조금이라도 빨리 입학하자싶어 굳게 마음을 다집고 새봄병설유치원에 등록하고 담임을 보는데 첫인상 못지 않게 따스한 마음으로 세심하게 챙겨주심이 느껴지는게 작은 번거로움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모든걸 다~들어주시고...(글로 표현하기에 너무깊어 생략) 아이들 돌보느라 바쁘고 잔업무하시느라 힘드실텐테 늘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데 아~~CCTV는 정말 자료용이지 내아이가 전해주는 말 그분들에 생활과 언행을 말해주는구나 하며 다시금 되새김질이 되더라구요~ㅎㅎ(안도 한숨과 기쁨) 아이가 크건 작건 어리고 표현이 약하다고 막대하고 무시하는분. 계시지만 아이는 모든걸 다 느끼고 알고 있답니다 어느분이 진심인 분인지 아니신지를요~다행이도 새봄초등학교 선생님들은 잠깐 스쳐갈때도 늘~바쁠터인데 꼬박꼬박 아이 눈높이 마춰 인사도 잊지 않으시네요~정말 존경스럽니다~^^(최고) 별님반 선생님 과 하늘반 선생님 그외에 새봄유치원에 모든 선생님들께도 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ㅇㅣ곳에서 울아가가 너무 행복한꿈과 기쁨맘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이랍니다~^^ 새로운 유치원에 새로운 환경에 두려움도 많고 힘들었을 울아가 따스히 보살펴 주시는 선생님분들 덕에 저희 아가들에 꿈과 희망이 잘 자라고 있어 고개숙여 가슴깊이 감사드리며 이렇게라도 호소할 곳이 있음에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두서없는 미흡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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