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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일기

‘나는야 분리왕’ 구립그린워크2차어린이집 Green 일기
이소미

Green일기


환경을 지키기위해 아동과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후기로 남겨주세요.


어린이집명: 구립그린워크2차



연령:만 _2_세



활동기간: 2023.7.3.~2023.8.30.



참여인원: 교사_2_명, 영유아_13_명



1. 제공된 교사용 도서를 읽은 후 느낀점을 적어주세요. (500자 이내) :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부터 쓰레기로 처리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책을 통해 경험하며 어떤 과정을 거켜 이루어지는지, 그 과정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생활 속에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물건의 구매를 줄이고, 다시 쓰고, 채활용을 실천하며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2. 영상을 보고 난 후 느낀점을 기록해주세요. (500자 이내):

엄청난 쓰레기들이 지구오염의 주범임을 인지하며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고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3. 원에서 실시한 Green 미래 챌린지 활동 내용을 작성해주세요. (500자 이내) :

영아들과 “페파는 지구를 사랑해요” 그림책을 보면서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알아보았다. 영아들은 이전에 읽어보았던 “바다로 간 빨대” 그림책 속에서 보았던 “쓰레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쓰레기 때문에 지구가 아파요!"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아들과 어린이집 주변의 쓰레기를 찾아 주워보면서 쓰레기 줍기를 실천해보았다. 쓰레기를 발견한 영아들은 마치 보물을 찾은 것처럼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도 놀이터에서 쓰레기를 발견할 때 마다 "선생님 쓰레기요!"라고 외치며 자발적으로 쓰레기 줍기를 실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캠핑놀이를 시작하며 재활용상자를 이용한 텐트를 함께 만들고, 우리가 만든 상자텐트를 놀이에 활용함으로써 다시 쓸 수 있는 것과 재활용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교실에서 나온 쓰레기 중 다시 쓸 수 있는 것을 찾아보고, 분리배출 해 보았다. 종이, 비닐, 플라스틱을 분류하여 분리수거장에 버려봄으로써 분리배출이 가능한 쓰레기를 알아보고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림책 속에 나온 내용 중 "채소 키워서 먹기"에 관심을 보이는 영아들과 버섯을 키워보기도 하였다. 영아들이 물을 준 버섯이 자라는 것을 보고 신기해하였으며 직접 키운 버섯을 가정으로 보내어 요리재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하였다.

 

4. Green 미래 챌린지 활동을 하고 난 후 느낀점을 기록해주세요. (500자 이내) :

"환경교육"이 영아들에게 어렵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던 우려와 달리 영아들은 생각보다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환경 관련 그림책을 보는 것에 대한 흥미가 높았다.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바다를 오염시키고 지구를 아프게 한다는 것을 인지하면서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생겼고,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작은 환경보호 실천이 영아들의 행동에도 큰 변화를 가져옴을 느낄 수 있었다. 가정에서도 "엄마 물 잠가야지.", "쓰레기 바닥에 버리면 안 돼."라고 이야기하며 부모에게 알려준다는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가정과 연계된 환경교육의 중요성과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었다.

 

5. 저탄소생활 실천을 위하여 가정과 연계하여 활동한 사례를 기록해주세요. (500자이내) :

양치물 받아서 쓰기, 직접 기른 채소로 요리하기, 분리배출하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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