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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일기

[4월] 봉선화심기
이성희

Green일기

환경을 지키기위해 아동과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후기로 남겨주세요.

어린이집명: 인천대학교해둥실어린이집

연령:만 3-5세

활동기간: 4월 4일~4월 18일

참여인원: 교사 3명, 영유아 34명

1. 원에서 실시한 Green 미래 챌린지 활동 내용을 작성해주세요.:
※ 활동의 관심, 실행, 평가, 향후 계획 등 내용이 들어갈 수 있도록 적어주세요.

식목일에 대한 의미를 알아보고 [작은 씨앗] 동화를 교사와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동화 내용을 회상하며 씨앗이 자라나는 모습을 살펴보고 교사가 준비한 봉선화 씨앗을 탐색해보기로 했다. 유아들은 씨앗의 모양, 크기 등의 생김새를 직접 살펴보고 너무 씨앗이 작다고 느껴지는 유아들은 돋보기를 사용하여 자발적으로 탐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씨앗 심는 방법을 바탕으로 화분에 흙을 옮겨 담은 뒤 한 두개씩 씨앗을 구멍에 심어주고 "잘 자라라" 또는 "얼른 자라서 꽃잎을 보여줘" 등과 같이 식물을 향해 긍정적인 언어표현도 해볼 수 있었다. 식물이 잘 자라기 위한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햇빛, 물, 공기가 많이 있는 장소를 선정해보고 물을 주고 싶다고 하는 유아들의 의견이 있어 빗물 저금통에 있는 빗물을 모아 물을 주기도 했다. 이 활동과 더불어 어린이집 텃밭 한 켠에 다른 종류의 꽃들을 심어 유아들과 꽃을 비교하고 직접 물을 주는 경험을 해보고자 한다. 


2. Green 미래 챌린지 활동을 하구 난 후 느낀점을 작성해주세요.

어린이집에서 직접 심은 봉선화를 엄마, 아빠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하며 기대하는 유아들은 저마다 다양한 이름을 직접 정해주었다. 그리고 교사와 함께 알아본 봉선화에 대한 정보를 부모님에게도 알려주며 새싹이 기다리기를 기대했다. 활동 후 시간이 지난 후에는 등원하면서 새싹이 자란 여부에 대해 자발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가정에서와 똑같이 교실에서도 봉선화를 키워보며 빗물 저금통에 모인 물을 이용해 물을 주는 연계성도 나타날 수 있었다.

3. 저탄소생활 실천을 위하여 가정과 연계하여 활동한 사례를 작성해주세요.
씨앗을 심고 난 후 가정으로 가지고 가 물을 주기로 약속하며 씨앗이 자라나는데 필요한 깨끗한 공기를 많이 마실 수 있도록 가정에서는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 타고 다니기 등의 저탄소 생활 규칙을 정해보았다고 공유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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