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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일기

퍼스트키즈 환경 지킴이, 씨앗 폭탄 만들기
신연하

Green일기


환경을 지키기위해 아동과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후기로 남겨주세요.


어린이집명: 국공립 퍼스트키즈 어린이집



연령: 6세



활동기간:  8월



참여인원: 교사 1명, 영유아 12명



1. 원에서 실시한 Green 미래 챌린지 활동 내용을 작성해주세요.:
※ 활동의 관심, 실행, 평가, 향후 계획 등 내용이 들어갈 수 있도록 적어주세요.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태 감수성을 기르기 위한 체험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푸른솔반 환경지킴이들은 에너지의 날이 생긴 이유와 에너지를 아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자연을 위한 실천 활동으로 씨앗 폭탄 만들기를 했습니다. 상토, 옥수수 전분, 채송화 씨앗을 이용해 직접 씨앗 폭탄을 만들어보며 흙과 씨앗의 감촉을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껴본 뒤, 완성된 씨앗 폭탄을 들고 야외로 나가 친구들과 함께 아파트 단지 내 화단과 공원 옆 오솔길에 던지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활동 후에는  우리가 던진 씨앗 폭탄의 씨앗이 자라나 조금 더 푸르고  깨끗한  미래가 되는 것을 상상하며,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고, 씨앗이 잘 자라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기로 하였습니다. 


2. Green 미래 챌린지 활동을 하구 난 후 느낀점을 작성해주세요.
씨앗 폭탄 만들기 활동을 통해 에너지의 소중함과 자연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흙을 만지고 작은 씨앗을 심으면서 생명이 자라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니 자연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며 활동하니 더 즐겁고 뿌듯했고, 우리가 던진 씨앗 폭탄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날 날이 기대됩니다. 에너지를 아끼고 자연을 보호하는 것이 멀게 느껴졌지만, 작은 실천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실천하고 싶습니다. 씨앗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며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3. 저탄소생활 실천을 위하여 가정과 연계하여 활동한 사례를 작성해주세요.
씨앗 폭탄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체험한 후, 이를 가정으로 연계하여 저탄소 생활 실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활동 후 가정에서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가족과 이야기 나누고, 하루 동안 사용하지 않는 전등 끄기, 플러그 뽑기, 물 아껴 쓰기 등 작은 실천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또한 씨앗 폭탄 활동에서 관심을 가진 식물 키우기를 가정에서도 이어가며 베란다에 작은 화분을 두고 아이가 물을 주며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연계 활동을 통해 푸른솔반 친구들은 저탄소 생활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가족 모두가 지구를 지키는 환경지킴이가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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