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이 내게 오는날-장난감 아나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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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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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일기 환경을 지키기위해 아동과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후기로 남겨주세요. 어린이집명: 어깨동무어린이집 연령:만0세~2세 활동기간:2025.11.01~2025.011.26 참여인원: 교사4명, 영아18명 1. 원에서 실시한 Green 미래 챌린지 활동 내용을 작성해주세요.: ※ 활동의 관심, 실행, 평가, 향후 계획 등 내용이 들어갈 수 있도록 적어주세요. 11월에는 ‘나눔이 내게 오는 날 – 장난감 아나바다’ 활동을 진행하였다. 가정과 연계하여 사용하지 않거나 친구와 나누고 싶은 장난감을 준비해 오며, 영아들은 자연스럽게 아껴쓰기·나눠쓰기·바꿔쓰기·다시쓰기의 의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유희실에 모인 다양한 장난감을 친구들과 함께 살펴보며 “이 장난감은 누가 가져왔을까?”, “어떤 친구에게 가면 좋을까?” 하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물건을 서로 나누는 경험의 가치를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영아들은 마음에 드는 장난감을 고르기 전, 직접 만져보고 놀이해보면서 물건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을 경험하였다. 활동을 통해 영아들은 ‘나에게 필요 없어진 물건이 다른 친구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이 될 수 있다’는 순환의 의미를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물건을 아끼고 바르게 사용하는 태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과 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순환·환경교육 활동을 연계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2. Green 미래 챌린지 활동 후 느낀 점 이번 활동을 통해 영아들이 나눔의 기쁨과 자원 순환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가 커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친구가 가져온 장난감을 소중히 만져보고, 자신이 사용하던 장난감이 다른 친구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영아들은 ‘물건은 버리는 것이 아니라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가치가 있다’는 중요한 환경 인식을 자연스럽게 형성하였다. 장난감을 고르고 나누는 활동 속 작은 선택 하나에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모습을 보며 환경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태도와 마음의 변화로 이어진다는 점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작은 나눔이 지구를 지키는 큰 실천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아이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어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다. 3.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해 가정과 연계한 활동 사례 가정에 장난감 나눔 안내문을 배포하여 아이와 함께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해보고, 나누고 싶은 장난감을 직접 선택하여 원으로 보내는 과정을 진행하였다.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놀지 않는 장난감을 분류해보고 가족 모두가 나눔 문화와 저탄소 생활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가정 연계를 통해 영아와 부모가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을 이어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첨부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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